500년 고택에 켜진 한지의 빛… 필경재, 한지 유네스코 등재 응원 위해 10월 26일부터 한지등 특별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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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년 고택에 켜진 한지의 빛… 필경재, 한지 유네스코 등재 응원 위해 10월 26일부터 한지등 특별 전시

10월 26일(월)부터 11월 4일(수)까지 서울 강남구 수서동 필경재(必敬齋)에서 한지등 특별전시가 열린다.

김 소장은 “한옥에서 한지는 빛과 바람을 걸러 집 안으로 들이는 재료”라며 “평생 한옥을 지어 온 사람으로서 500년 된 한옥 안에 한지로 작은 집을 지어 누구나 잠시 머물며 생각에 잠기는 사색의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2026 서울 웰니스 트래블 위크 로컬 디렉터이자 서울 웰니스 관광 100선 아트 분야 추천위원으로 서울 웰니스 관광에 참여해 왔고, 지난 9월 한불수교 140주년 파리 한지 특별전 ‘한지마니아’의 총감독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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