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선규가 SBS 예능 ‘거장항준’ 2회에 게스트로 출연해 장항준과 입담 대결을 펼치며 시청률 소폭 상승을 이끌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600만 관객을 동원한 장항준이 TV에서는 2회 연속 1%대 시청률에 머물렀지만, 진선규와의 ‘찐친’ 케미스트리가 화제성에서는 통했다는 반응이 이어진다.
시청자 반응 “신박한 재미가 있다”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토크도 재밌고 연기하는 것도 웃김”, “진선규가 모함할 때마다 받아치는 게 너무 웃겨”라는 반응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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