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인터내셔널 유스컵 인천 2026(유스컵)’ 참가를 위해서다.
라싱의 곤살로 실리오 사이스 선수단장은 “한국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선수들에게 준 것에 감사하다.이 대회 통해서 선수들이 기회를 얻고 성장할 것이라 본다”며 “우리 선수들도 미래에 오스마르처럼 한국에서든, 어디에서든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는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이스 선수단장은 “오스마르가 월요일 경기에 방문한다고 말을 들었다.내가 1년 동안 (오스마르를) 훈련시켰는데, 기억을 잘 못해서 슬펐다”면서도 “오스마르가 어린 선수들에게 아시아에서의 커리어나 경험 등 선배로서 조언해줄 게 많을 것 같아서 재회를 매우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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