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뇌출혈로 숨졌다는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해외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 번지는 가운데, 이번에는 그의 시신이 평양 금수산태양궁전에 안치돼 방부 처리 중이라는 주장까지 나왔다.
그는 김 위원장이 숨졌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며, 시신이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잠들어 있는 금수산태양궁전으로 옮겨져 방부 처리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 "김일성 34시간, 김정일 51시간"…과거 사례로 본 북한 최고지도자 사망설 전문가들은 과거 북한 최고지도자가 사망했을 때 북한이 보인 대응을 근거로 이번 소문의 신빙성이 낮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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