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이 이달 말 중국을 방문한다고 중국 외교부가 23일 밝혔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이 27∼31일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은 방문 기간 시진핑 주석과 리창 총리, 자오러지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 등 중국 서열 1∼3위를 모두 만나 양국 관계와 공동의 관심사에 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중국 외교부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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