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왜곡 논란 속에서도 관객을 끌어모은 영화 ‘암살자(들)’의 얘기다.
‘암살자(들)’의 엇갈린 성적은 개별 영화의 흥행 성과와 한국영화 시장의 현실 사이에 벌어진 간극을 드러낸다.
◇330만 명이 연간 4위…달라진 흥행의 기준 더 주목할 대목은 330만 명을 동원한 영화가 올해 한국영화 흥행 4위에 올랐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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