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회사, 전 임원 5명 6억8000만원 배임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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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회사, 전 임원 5명 6억8000만원 배임 고소했다

배우 이정재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가 전직 임직원 5명을 배임 혐의로 고소했다.

정우성, 임기 6개월 남기고 사임 .

정우성의 사임이 이번 배임 의혹과 직접 연관됐는지는 회사 측 설명으로 구체적으로 확인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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