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수해 취약 복지시설 41곳 환경개선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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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수해 취약 복지시설 41곳 환경개선 완료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전국 수해 취약 사회복지시설 41곳의 환경개선 공사를 마무리하고 경기지역에서 완공 기념 현판식을 열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3일 성남시 수정구 수정노인종합복지관에서 ‘차수 및 방수 시공 지원사업’ 경기지역 완공 기념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 밖에도 경기지역 복지시설에서는 차수판과 비가림막 설치, 창문 누수 방지 등 시설별 상황에 맞춘 개선 작업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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