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골볼, 이란에 설욕하고 8년 만의 장애인AG 동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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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골볼, 이란에 설욕하고 8년 만의 장애인AG 동메달

한국 남자 골볼 대표팀이 이란에 설욕하며 8년 만에 아시안패러게임(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시상대에 올랐다.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 동메달 결정전에서 이란에 3-7로 패해 4위에 머물렀던 한국은 같은 무대에서 설욕했다.

예선 1승 2패로 3위에 오른 뒤 준결승에서 일본에 0-4로 패한 한국은 이날 0-2에서 박민경의 만회 골로 추격했지만 페널티 스로로 추가 실점해 메달을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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