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육성재, 고수, 주현영이 한 작품에 모였다.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가 첫 방송 날짜를 확정하고 주연 배우들의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대본리딩 현장에는 박민영(강이지 역), 육성재(한선우 역), 고수(박현태 역), 주현영(신지원 역)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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