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수용이 430억원대 주식 거래 내역을 공개한 이후 거액 재산 보유설이 불거지자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명했다.
해당 영상에서 김수용은 주식 계좌가 공개된 이후 쏟아진 주변 반응에 대해 언급했다.
김수용은 지난 1999년부터 첫 투자를 시작한 이후 벌어졌던 주식 관련 사건들에 대해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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