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타선 얼린 ‘사회인 왼손투수 히구치, 日프로야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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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타선 얼린 ‘사회인 왼손투수 히구치, 日프로야구 간다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프로야구 타선을 꽁꽁 묶었던 일본 사회인야구 투수 히구치 신(24)이 일본프로야구(NPB) 구단의 선택을 받았다.

히구치 신.

아시안게임에서는 일본이 치른 6경기 중 3경기에 선발 등판해 2승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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