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를 놓친 칼은 부상 복귀 후 전에 보인 폭발적인 기량이 식은 채 9경기 1골 1도움에 그치고 있다.
9경기 중 선발은 3경기뿐이다.
바이에른 구단 내부에서도 칼의 더딘 성장세를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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