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고 거장' 이창동 작품 6편 전부 극장서 본다 (개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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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고 거장' 이창동 작품 6편 전부 극장서 본다 (개봉일)

설경구와 문소리가 주연을 맡았으며 이창동 감독에게 베니스국제영화제 감독상을 안긴 작품이다.

메가박스는 이창동 감독 작품의 영상과 음향을 극장 환경에서 다시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상영을 기획했다.

'가능한 사랑'으로 8년 만에 복귀…설경구·전도연과 재회 이번 기획전은 이 감독의 신작에 출연한 배우들의 이전 작품을 다시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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