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골닷컴’은 23일(한국시간) “루니가 맨유 선수들을 겨냥했다.그는 선수들이 이기적이라며 아이들처럼 행동한다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
리산드로 마르티네스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페이즈 2라운드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상대로 0-2로 패배한 뒤 “우린 정말 형편없었다”라며 불만을 드러냈다.
캐릭 감독의 전술이 잘못됐냐는 질문엔 “내가 아니라 코치진이 판단할 일이다.때로는 압박받는 상황에서 더 용감해져야 한다.높은 위치에서 압박하는 위험을 감수해 상대를 불편하게 만들어야 한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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