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모와 치른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3차전 원정 경기에서 1-4로 완패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브루누 페르난데스가 유럽 챔피언스리그 코모와 원정경기서 대패한 뒤 코칭스태프의 전술을 비판하는 인터뷰를 해 논란을 빚고 있다.
전술을 지적한 주장에게 ‘선수들의 기본적인 경기 자세부터 돌아보라’고 맞받아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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