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 부부의 딸 시온 양이 호텔 수영장에서 위험에 처한 어린아이를 직접 구조한 훈훈한 일화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부산으로 2박 3일 가족 여행을 떠난 한혜진, 기성용 부부와 딸 시온 양의 화기애애한 일상이 그려졌다.
물놀이를 마친 뒤 식사 자리에서 훈훈한 미담이 전해졌다.시온 양이 수영장에서 겪은 일을 털어놓자 한혜진은 "시온이가 무용담을 이야기하고 있다"며 당시 상황을 대신 전했다.한혜진은 "아기 얼굴까지 물이 차오른 위험한 상황이었는데 시온이가 직접 건져줬다"면서 "오늘 정말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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