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재가 최대주주로 있는 연예기획사 아티스트컴퍼니가 전 임원 등 5명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당시 회사 측은 미등기 임원 이 씨의 배임 혐의를 확인했다고 공시했지만, 구체적인 피해 금액은 밝히지 않았다.
아티스트컴퍼니는 향후 확인되는 횡령·배임 금액이 당사 자기자본의 100분의3 이상이거나 10억 원 이상인 경우,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에 해당할 수 있다고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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