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간 군사적 대치를 오락 소재로 활용한 것이 부적절하다는 비판과 허구의 게임에 정치적 잣대를 적용해서는 안 된다는 반론이 맞서고 있다.
"북한군도 불쌍한 사람들"…전쟁 상업화 비판 국내에서 논란이 된 부분은 실제 분단 상황을 게임의 주요 소재로 활용했다는 점이다.
한 이용자는 "북한군도 운 없이 북한에서 태어난 불쌍한 사람들 아니냐"며 "잔혹한 게임에 (내가) 비참해졌다"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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