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크래프톤부터 캡콤·세가까지…‘지스타 2026’ 신작·대작 시연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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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크래프톤부터 캡콤·세가까지…‘지스타 2026’ 신작·대작 시연 잔치

올해 지스타는 크래프톤, 웹젠 등 국내 게임사는 물론 캡콤, 세가, CD 프로젝트 레드(CDPR) 등 해외 대형 게임사가 포함된 라인업을 확정했다.

게임사 대표 IP(지식재산권) 게임부터 신작 게임까지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5종의 게임 시연 및 체험 공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크래프톤은 지스타 현장 시연에서 ‘투귀’ 클래스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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