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직이 걸린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결론이 23일 나온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9월 4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 2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서울고법 형사7부는 이날 오후 2시 오 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 선고공판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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