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전문가 "내달 中 APEC 계기 북미정상회담 가능성 10%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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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전문가 "내달 中 APEC 계기 북미정상회담 가능성 10% 미만"

미 싱크탱크 카네기국제평화재단의 안킷 판다 선임연구원도 "지금이 10월 하순이고 APEC을 계기로 (북미정상회담이) 열릴 가능성은 아마 10% 미만일 것"이라며 내달 초 중간선거 이후로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심이 다른 분야로 분산될 것으로 내다봤다.

판다 연구원은 북한이 미국의 대북정책 변화를 보여주는 무언가를 원할 것이라면서 내년 초 트럼프 대통령이 국정연설을 통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 대한 메시지를 발신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판다 연구원은 북한이 다양한 방식의 무력시위를 하고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을 곤란하게 할 수 있는 핵실험이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는 피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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