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주 충남 홍성군수가 중국에서 열린 국제 우호도시 대회에 참석해 광천김과 친환경 농수산식품, K-POP 교육, 글로벌바비큐 축제 등 홍성의 경쟁력을 세계 각국 지도자들에게 알리며 세일즈 외교에 나섰다.
글로벌바비큐 축제와 미식 관광은 방문객 유입과 지역 소비 확대를 이끌 수 있는 관광 자원이며, 지역 대학과 K-POP 교육 기반은 국제 청년 교류의 통로가 될 수 있다.
광천김과 친환경 먹거리, 글로벌바비큐 축제, 청년 교육을 연결한 이번 세일즈 외교가 실제 수출 확대와 국제 교류, 청년 정착이라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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