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대 청양군의원 “1억 2300만원 아스콘 보상, 적정했나”…천장알프스지구 행정절차 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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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대 청양군의원 “1억 2300만원 아스콘 보상, 적정했나”…천장알프스지구 행정절차 도마

충남 청양군의 천장알프스지구 관광인프라 확충사업과 관련해 보상대상 인정과 행정절차의 적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김 의원은 지난 20일 열린 제324회 청양군의회 임시회 군정질문에서 천장알프스지구 관광인프라 확충사업과 관련한 아스콘 포장시설 보상 문제를 집중적으로 짚었다.

김 의원은 “문제의 핵심은 보상금액 자체가 아니라, 점용허가 종료 이후 행정조치와 보상대상 인정이 적정했는지에 있다”며 관련 절차 전반에 대한 검토 필요성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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