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전역에서 대규모 시위가 예고된 24일(현지시간) 파리 루브르 박물관 등 주요 박물관과 미술관이 휴관한다고 프랑스 문화부가 22일 밝혔다.
AFP 통신과 프랑스24에 따르면 프랑스 문화부는 프랑스 주요 관광 명소인 루브르 박물관과 오르세 미술관, 피카소 미술관 등 파리 주요 박물관을 관람객과 직원, 작품에 대한 위험성을 고려해 하루 닫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아트 바젤 측은 주말 파리에서 계획된 시위와 방문객 및 전시업체, 파트너, 직원, 예술작품의 안전을 조기 폐장 사유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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