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Ripple Labs)이 가상자산 시장구조법안인 클래리티법(CLARITY Act)을 겨냥해 3분기에 총 98만 달러를 로비에 쓴 것으로 연방 로비 공시 기록에서 확인됐다.
리플 3분기 로비 98만 달러, 어디에 얼마나 썼나 공시 기록으로 본 리플의 3분기 로비 지출은 사내 조직과 외부 업체 4곳을 합쳐 98만 달러다.
업계 전체 로비는 줄었지만 400만 달러 선은 지켰다 코인가바가 인용한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코인베이스와 주요 가상자산 단체 여러 곳은 3분기에 2분기보다 적은 금액을 연방 로비에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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