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텔레그래프'는 22일(한국시간) “나겔스만은 맨유의 제안이 들어온다면 이를 들어볼 의향이 있다.독일 국가대표팀과 바이에른 뮌헨을 이끌었던 나겔스만은 캐릭 감독이 경질될 경우 차기 감독직의 유력 후보 중 한 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텔레그래프'는 “일요일 홈에서 열리는 본머스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가 캐릭 감독의 당장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경기가 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맨유가 반등에 실패한다면 나겔스만을 비롯한 차기 사령탑 후보들을 향한 관심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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