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강풍 뚫고 모인 팬들…BTS 첫 아르헨 공연에 환호·눈물 BTS "여러분이 최고…뜨거운 사랑으로 기다려 줘서 감사" (부에노스아이레스=연합뉴스) 김선정 통신원 = 긴 시간의 기다림과 쏟아지는 거센 빗줄기도 한국에서 온 일곱 청년과 지구 반대편 팬들의 뜨거운 만남을 막아서지 못했다.
BTS의 역사적인 첫 아르헨티나 단독 공연을 앞둔 현장은 설렘과 열기로 가득 차 있었다.
아르헨티나는 축구뿐만 아니라 공연 문화에서도 열정적인 응원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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