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쿠바 교통부는 올해 대중교통 승객 이용이 작년 대비해 75% 급감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실제로 수도 아바나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공영 버스 운행 편수는 작년 하루 419편에서 올해 11편으로 급감했다.
현재 쿠바의 전기차는 15만 대에 이르지만, 전체 차량(100만 대)의 15%에 불과한 데다 고질적인 전력 부족으로 충전 인프라마저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