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케일(Grayscale Investments)이 보유 중인 암호화폐를 현금 대신 직접 내고 상장지수상품(ETP) 지분을 받는 ‘현물 출자(in-kind subscription)’를 10개 상품으로 열었다.
상품별 최소 가입 규모는 약 8만 300달러에서 36만 4,800달러 사이다.
그레이스케일은 이 구조가 직접 보관(자가 수탁)에 따른 운영 부담을 덜고 거래 비용을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