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출전한 비니시우스는 후반 25분 디오만데와 교체될 때까지 별다른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했다.
스페인 '아스'는 “짧고 간헐적인 야유가 두 차례 나왔다.하지만 그 의미는 컸다.첫 번째 야유는 전반 23분에 나왔다.비니시우스가 역습 도중 성급하게 패스를 시도했을 때였다.두 번째 야유는 무리뉴 감독이 후반 25분 그를 교체하기로 결정했을 때 나왔다”고 전했다.
매체는 “갑작스럽게 찾아온 무대 공포증에 눈에 띄게 영향을 받은 브라질 선수는 상대 수비수를 돌파하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은 채 경기장을 떠났다.드리블 시도 0회.그처럼 폭발적인 선수에게는 설명하기 어려운 일이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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