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NH농협카드LPBA 16강전, 김가영 3-2 한지은, 임정숙 3-2 정수빈 김가영이 퍼펙트큐를 앞세워 한지은을 꺾고 NH농협카드배 8강에 진출한 가운데, ‘원조 퀸’ 임정숙이 정수빈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8강에 올랐다.
임정숙(크라운해태)과 정수빈(NH농협카드) 경기도 5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임정숙이 세트스코어 0-2에서 3-2(7:11, 4:11, 11:0, 11:7, 9:8) 역전승을 거뒀다.
김가영-김보미, 이미래-박정현, 이선영-이마리, 임정숙-강유진 대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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