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와 튀르키예 정상이 만나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했다고 로이터통신 등 외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이날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 양국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국은 무역·투자, 국방·안보, 에너지, 인적교류 등 전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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