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유전 2곳 또 생산 차질…"누군가 송유관 밸브 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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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유전 2곳 또 생산 차질…"누군가 송유관 밸브 잠가"

리비아 북서부 하마다 유전과 타하라 유전에서 자위야 항구로 원유를 운송하는 송유관의 밸브가 닫혀 두 유전의 생산량이 감소했다고 리비아 국영석유공사(NOC)가 22일(현지시간) 밝혔다.

리비아의 원유 생산량은 현재 하루 약 140만 배럴 수준이다.

하마다 유전은 안정적인 가동 조건을 전제로 하루 원유 5만 배럴을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2021년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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