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통공사 노사가 단체교섭 결렬 이후 추가 협상을 벌여 잠정 합의에 이르렀다.
부산교통공사와 부산지하철노조는 22일 오후 11시께 부산 금정구 노포차량기지에서 2026년 19차 단체교섭 잠정 합의서를 도출했다.
잠정 합의서가 노조 대의원 추인과 조합원 투표 등을 거쳐 확정되면 부산교통공사 노사는 7년 연속으로 단체협상 무분규 타결을 이루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