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빈(37·KIA 타이거즈)이 포스트시즌(PS)서 다양한 타순을 오가며 라인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KIA 타선은 준PO 3경기서 타율 0.311, 7홈런, 24타점으로 폭발력을 과시했다.
김선빈은 올해 삼성 상대로 14경기서 타율 0.349를 기록하는 등 강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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