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코리아 전무 출신의 김태원 청년미래비서관은 약 161억원을, 이승원 해외언론비서관은 부채를 포함해 약 2859만원의 마이너스 재산을 신고했다.
김 비서관은 총 161억4241만3000원을 신고했다.
본인과 모친 명의의 예금과 부동산 임차권 등을 보유했지만, 금융채무가 1억원을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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