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원 靑청년비서관 161억 재산신고…前평안북도지사 2천700억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태원 靑청년비서관 161억 재산신고…前평안북도지사 2천700억

기업인 출신으로 지난 7월 청와대에 합류한 김태원 청년미래비서관이 대규모 해외 빅테크 기업 주식을 비롯해 모두 161억4천만원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 비서관은 본인 명의 105억원 상당의 상장주식 등 총 119억3천만원 상당의 증권을 보유했다고 신고했다.

관련 뉴스 靑 청년미래비서관에 김태원 前 구글코리아 전무 [재산공개] 이세웅 이북5도 평북지사 1천587억원…주식으로 540억원↑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