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국문화원에서 열린 제1회 뉴욕한국독립영화제에서 미쟝센단편영화제 특별 섹션이 진행되고 있다.(사진=넷플릭스) 22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뉴욕한국문화원이 개최 중인 ‘제1회 뉴욕한국독립영화제’에서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수상작 5편이 특별 상영됐다.
오는 25일까지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서 넷플릭스는 뉴욕한국문화원, 한국콘텐츠진흥원 뉴욕센터와 공동으로 특별 섹션을 마련해 한국 신진 창작자들의 작품을 현지 관객에게 소개했다.
이어 “넷플릭스와의 협업 이후 기존 단편영화 마니아층뿐 아니라 새로운 관객층이 유입됐고, 영화제 기간 오프라인 극장 좌석 점유율이 97%에 이르는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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