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6월 첫 양산 목표를 위협하는 무안 군공항 이전 지연, 댐 용수 확보 계획의 번복, 송전선로 지중화 공사에 따른 공기 연장 우려 등 8조 원대 메가 프로젝트의 행정적 난맥상을 짚어봤습니다.”.
✅ [하루 30만 톤 산업용수 확보 계획의 거듭된 변경 및 이해관계 갈등] 주암댐·나주댐·동복댐 등을 넘나드는 용수 대책 번복과 나주댐 농업용수 전용에 따른 농민 합의 과제 상존.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이 2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정감사장에서 민형배 특별시장을 상대로 호남의 사활이 걸린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의 구조적 위험 요소를 파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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