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에서 임지후(성이언 분)가 기억을 되찾고 나지니(박세영 분)와 재회한 가운데, 이야기는 22일 방송되는 66회로 넘어간다.
노영주는 도도희가 나지니를 책 창고에 가두었다가 두 사람이 함께 빠져나와 달렸다는 이야기를 임지후가 직접 했다고 짚는다.
영상에는 임지후가 나지니를 구하기 위해 도도희의 차에 달려드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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