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라인콩코리아의 모바일 항해 MMORPG ‘대항해의길’이 서비스 9주년을 맞이해 신대륙 개방을 포함한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선보인다.
라인콩코리아는 22일 "모바일 항해 MMORPG ‘대항해의길’의 9주년을 기념해 신규 지역 ‘북미’를 비롯한 다채로운 신규 콘텐츠와 이벤트를 담은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미지의 신대륙 ‘북미’ 지역이 새롭게 열리며, 신규 항구 보스턴에서 화물 매입 경쟁을 벌이는 ‘보스턴 시장’ 무역 시스템과 이에 특화된 신규 항해사 ‘프랭클린’이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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