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에서 아버지를 흉기로 찌른 딸이 경찰에 붙잡혀 수사받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아버지와 다투던 중 화가 나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이날 오전 8시 15분께 서울 강서구에서 60대 친어머니를 살해한 뒤 자진 신고한 40대 딸 B씨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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