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위한 한 끼도 쉽지 않다···희귀질환자 저단백밥 품귀에 특수분유 지원 축소까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생존 위한 한 끼도 쉽지 않다···희귀질환자 저단백밥 품귀에 특수분유 지원 축소까지

선천성 대사이상 질환자가 섭취하는 저단백밥의 공급 부족에 이어 크론병 환아에게 제공하는 특수조제분유의 지원 기간 축소 문제까지 제기되면서 안정적인 공급과 지원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박 의원은 "크론병 환아에 대한 특수식 지원을 돈의 논리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며 "치료와 성장에 특수식 지원이 필요한 환아는 만 18세까지 추가 지원받을 수 있도록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보건복지부의 '선천성대사이상 검사 및 환아관리' 사업을 통해 만 19세 미만 환아에게 특수조제분유와 저단백밥 등을 무상 지원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여성경제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