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는 22일 경기도 오산 기술연구소에서 ‘2026 가스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가스안전 결의대회는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철저한 사전관리를 통한 예방이 중요하다는 취지로 1997년 처음 시작됐다.
삼천리는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에 첨단 기술을 접목해 도시가스 공급시설의 관리 역량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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