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뒤로 양측의 병력 손실이 2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됐다.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가 올해 1월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군은 전쟁 발발 이후 50만∼60만명의 병력을 잃었고 이 중 전사자는 10만∼14만명으로 추산됐다.
하지만 우크라이나 돈바스 지역을 두고 양측이 양보 없이 대립하는 상황에서 종전협상에서 뚜렷한 진전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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