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가 뉴진스의 전속계약 이행 거절로 광고 계약 대부분이 무산됐다고 주장했다.
어도어 측 대리인은 “광고 계약 대부분이 멤버들의 이행 거절로 깨진 것이 맞다”며 “광고 계약을 모두 거절하면서 일부 계약만 선택해 이행했을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인다”고 주장했다.
이어 “정상적으로 이행된 계약이 있다면 구체적으로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며 실제 진행된 광고 계약과 무산된 계약을 구분하는 데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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