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추협, 칠성초·남송초 공동 걸개그림 공개…24일 국회서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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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추협, 칠성초·남송초 공동 걸개그림 공개…24일 국회서 첫선

대구 칠성초등학교와 남송초등학교 학생·교직원이 함께 만든 대형 걸개그림이 오는 2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리는 ‘2026 사랑의 일기 큰잔치 세계대회’에서 공개된다.

두 학교는 사랑의 일기 활동을 통해 인성·생명존중 교육을 이어왔으며, 이번에는 수상학교 간 협력을 공동 작품으로 확대한 셈이다.

고진광 인추협 이사장은 “이번 걸개그림은 어느 한 학교만의 작품이 아니라, 두 학교 학생과 교직원이 마음을 나누어 함께 완성한 작품”이라며 “아이들이 그림과 글에 담은 바람이 대회에 오시는 분들에게도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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