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중 장시환과 송대현이 은퇴를 선언함에 따라 사실상 방출 통보를 받은 선수는 9명이 됐다.
아무튼 장시환이 은퇴를 선언하면서 지난 2007년을 끝으로 사라진 현대 출신 현역 선수는 이제 KBO에 남지 않게 됐다.
입단 첫 시즌 6경기에서 승패 없이 ERA 4.70을 기록했으나, 올 시즌엔 아예 출장 기회를 잡지 못한 채 방출의 칼날을 피하지 못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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