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가 목행시장 이용객의 편의 증진과 상인 역량 강화를 위한 ‘목행시장 고객지원센터’를 건립하고 22일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1982년 개설된 목행시장은 현재 100여 개가 넘는 점포와 90여 명의 상인회원이 활발히 활동 중인 지역의 대표 전통시장이다.
이종배 국회의원은 “상인 여러분의 오랜 숙원이었던 목행시장 고객지원센터 개관을 축하드린다”며,“이번 센터 건립이 상인들의 화합과 역량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 상권이 더욱 활성화되는 소중한 도약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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